상위권(서홍국이) 미대를 원하는 예비 디자이너들을 위한 가벼운 교양 콘텐츠, 알쓸디잡 처음엔 ‘색이 없던’ 의자였다는 사실, 아셨어요? [강남 아트포엠 미술학원 | 강남미술학원 아트포엠]
미대입시
승인 2026.07.05 18:02

상위권(서홍국이) 미대를 원하는 예비 디자이너들을 위한 가벼운 교양 콘텐츠, 알쓸디잡
처음엔 ‘색이 없던’ 의자였다는 사실, 아셨어요?
네덜란드의 게리트 리트펠트가 1917년에 만든 레드블루 체어예요. 화가 몬드리안으로 대표되는 데 스틸(De Stijl) 운동은 수직·수평과 3원색만으로 세상을 정리하려 했는데, 리트펠트는 그 이념을 처음으로 ‘의자(3차원)’에 옮겼죠. 재미있는 건, 이 의자가 처음엔 그냥 나무색이었다가 데 스틸·몬드리안의 색 세계를 만난 뒤 1923년경 빨강·파랑·노랑·검정으로 칠해졌다는 점이에요.
색은 장식이 아니라 ‘면을 또렷이 읽히게’ 하는 도구랍니다.
— 디자인 정보 —
제품명 / 연도: 레드블루 체어(Red and Blue Chair) / 1917 설계, 1923년경 3원색 도색
디자이너 / 국가: 게리트 리트펠트(Gerrit Rietveld) / 네덜란드
도메인: 제품
디자인 사조: 데 스틸(De Stijl) — 몬드리안·반 두스부르흐와 같은 흐름
‘뉴룩’이라는 이름도 편집장 카멜 스노우의 감탄에서 우연히 붙었어요.“아는 만큼 풀리고, 아는 만큼 합격합니다.”
서울대 · 홍익대 · 국민대 · 이화여대 · 시립대
높은 수준의 문제 풀이와 면접 대응은 ’아는 만큼‘ 도움이 돼요.
디자인에 관심과 소양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알고 있는 것들을 하나로 융합해
’나‘를 보여줄 수 있다면
그게 가장 확실한 합격의 방법이 될 거예요.
예비 디자이너들을 위한 교양 콘텐츠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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