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내신 5등급제 첫해, 일반고 학업중단자 1만8661명…고1 자퇴생 첫 1만명 돌파
미대입시
승인 2026.06.09 14:44

[에듀뉴스] 내신 5등급제 첫해, 일반고 학업중단자 1만8661명…고1 자퇴생 첫 1만명 돌파
🚩전체 기사 보기 https://edunews.or.kr/news1/87
전국 일반고 1703개교 분석 결과 최근 7년 새 최다
고1 학업중단자 1만450명…검정고시 수능 응시자도 31년 만에 최고
지난해 전국 일반고 학업중단 학생 수가 1만8661명으로 집계되며 최근 7년 사이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내신 5등급제가 처음 적용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학업중단자가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2026년 6월 7일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일반고 1703개교의 2025년 학업중단자 수는 1만866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1만8498명보다 163명(0.9%) 증가한 수치다. 학업중단에는 자퇴·퇴학·제적 등이 포함되지만 대부분 자퇴 사례로 분석됐다.
학년별로는 고1 학생이 1만450명으로 전체의 56.0%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고2는 7346명(39.4%), 고3은 865명(4.6%)이었다. 특히 고1 학업중단자가 1만 명을 넘긴 것은 종로학원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전년 고1 학업중단자 9847명과 비교하면 603명(6.1%) 증가했다.
🚩전체 기사 보기 https://edunews.or.kr/news1/87
#에듀뉴스 #자퇴 #내신5등급제 #교육뉴스 #미대입시닷컴

Instagram profile
작성자가 제공한 링크 보기
https://www.instagram.com/p/DZWpLpeD6GA/





